26.02.20

안녕하세요. 이직관련 고민중인 36살 구매 9년차 입니다. 이직 준비중 면접 기회가 생겼고, 세군데 모두 붙었다는 가정하에 제 커리어 성장에 도움될만한 곳이 어딘지 조언 구하러 글 작성합니다.. 저는 승강기 산업에서 9년간 완제품 구매 위주로 근무했습니다.  하기 세군데 업체를 연봉과 출퇴근 거리는 세 곳 모두 비슷하다는 가정하에 판단 부탁드립니다.  1. 철도신호 제조업(120명규모): 자재/재고관리 중심 직무는 향후 구매로 확장/이직하는 데 한계가 생길지 고민입니다. 2. 의료기기(치아)소규모 R&D 기반 제조 스타트업(15명규모): 회사 정보가 적고 안정성이 걱정되며,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. 3. 오일 등 구리스(차량오일 및 부자재 제조/30명 규모): 외자구매/수입/통관 총괄이 주 JD인데, 해당직무는 관련 경험이 전혀 없어 경력직으로 바로 수행 가능할지 부담됩니다. 향후 커리어성징/중견기업 구매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관점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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